[전남] 함평군, ‘2021 대한민국 난 명품대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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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25 18:59본문

김혜민 기자 = 2021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11월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한국춘란의 최대 자생지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춘란의 미래, 함평천지에서 다함께’라는 주제로 함평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한국 춘란 엽예품 400여점 전시 및 춘란 교류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함평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난명품대제전 추진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은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난 문화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다채로운 가을 엽예품들이 전시돼 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애란인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난 전시회인 만큼 대상 1점에는 대통령상과 상금 1천만원이 수여되며, 그 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다양한 상들이 준비돼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 및 출품이 가능하며, 이달 26일 13시~18시 사이 함평국민체육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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