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현장치안실’ 운영
- 25일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 방문... 현장의 목소리 정책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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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26 11:11본문
손화진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을 열어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은 11~12월 두 달 동안 진행되며, 지난 18일 대덕구 송촌동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동구, 중구,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차례대로 방문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재고 및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예방 등을 홍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차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 앞으로도 동 자생단체와의 주기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 들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