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자원봉사센터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세상에 하나뿐인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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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28 22:30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아동 문해력 향상을 위해 지난 9월 23일부터 시작한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가 지난 25일 종업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관내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매수리, 은여울 등) 두 기관과 협업해 시작한 이 활동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생된 관내 아동들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돼 읽기, 사자성어, 책 필사, 글짓기 등으로 진행됐다.
10회기로 구성된 이 활동은 서울,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집된 6명의
대학생 봉사자가 참여해 매주 목요일 비대면으로 진행돼 27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마지막 회기에는 배운 것들을 토대로 아이들이 직접 동화책을 만드는 활동 시간도 제공됐다.
박현숙 센터장은 “유튜브나 인터넷 등 각종 영상매체가 익숙해진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활동"이라고 전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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