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포효사랑주야간보호센터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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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29 14:34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양촌읍 소재 김포효사랑주야간보호센터(원장 김호성)는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으로부터 주야간보호기간 내 단기보호 3차 시범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장기요양 제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의 애경사, 입원, 가족여행, 요양원입소 적응 준비 등의 사유로 수급자를 돌보기 어려운 경우 주간보호기관에서 일정기간(년4회, 월9회 이내) 동안 숙박까지의 돌봄을 제공하는 주야간보호기간내 단기보호 시법사업을 2019년부터 시행했고, 이번 감사패를 수여받은 김포효사랑주야간보호센터에는 2020년 2차 사업부터 참여해 총 72회 25명의 수급자 어르신에게 단기보호를 제공했다.
한편, 2016년 10월 김포지역의 김포삼성요양원(대표 임효성), 김포삼성주야간보호센터(원장 임효정), 김포시재가노인지원센터(대표 유경호), 김포효사랑주야간보호센터(원장 김호성), 효나눔재가복지센터(원장 박분남) 이상 장기요양운영자 5인이 모여 김포효사랑협동조합(이사장 유경호)을 설립했다.
이후 '지역 어르신의 존엄한 삶, 건강한 삶,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주간보호기관을 설치·준비해 2017년 5월 12일 신고를 마치고 현재 49인의 치매중풍어르신들에게 365일 돌봄과 인지·재활프로그램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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