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청년票 노린 지자체들 ‘현금 살포’ 김포시 의혹이 짙다
토익응시료 지원 등 퍼주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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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02 00:1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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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내년에 첫 선거를 치르는 만 19세 이상 청년에게 토익(TOEIC) 응시료를 주고, 일하지 않고도 받는 기본소득과 교통·주거비 등을 지급하겠다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만 24세 청년에게 가장 먼저 연간 10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해 온 경기도를 중심으로 수도권의 기초자치단체에서 청년 표심을 겨냥한 매표성 ‘현금 복지’가 확산하고 있다.
지자체별로 이유는 있다지만 청년 표심을 겨냥한 매표성 의혹이 짙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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