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4 21:31:1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경기] ‘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 ....국제 규격의 초대형 아이스링크 조성
연면적 6만513㎡,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12-06 12:12

본문

연면적 6만513㎡,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


국제 규격의 초대형 아이스링크 조성

 

 495b028bbd82b6a365c3b7ee0030de4b_1638769690_5409.jpg

 


▲ 복합문화체육시설 '김포 프라임 스포츠몰' 조감도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 시행사인 ㈜Good프라임은 2021년11월27일 오후2시 현장에서 '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로 인하여 거리두기 법 질서에 어긋나지 않게 최소한 인원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히 리본 컷팅 행사및 첫삽을 들어 올림으로써 명실상부하게 김포시 운양동에 국제 규격의 초대형 아이스링크 조성사업의  공사가 시작됨을 알렸다.


지역주민과 시공(D/L건설 (구)대림건설), 시행사(GOOD프라임 개발그룹 박동진회장) 관계자 여러분들이 참석하였고, 참석한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완벽한 스포츠몰 건물이 완성 되기를 소망하였다.


'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 시행사인 ㈜Good프라임은 지난11월 8일 새마을금고와 1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실(PF) 대출 승인을 마무리 지었다고 지난11월 11일 밝혔다.



 

img.png 


이번 PF대출 승인에 따라 김포 유일의 '종합 실내 스포츠몰' 건설이 가시화됐다. 시행사 측은 시공사로 1군 건설사인 DL건설(구, 대림건설) 확정하고 착공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시행사는 건설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약 24개월 후 2023년 말이나 2024년 초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img.png 


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은 연면적 6만 513㎡로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김포시 운양동에 건설된다.

스포츠몰에는 김포 최대 규모의 아이스링크장과 실내수영장과 볼링장, 스크린골프, 실내테니스,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img.png 


이 외에도 프리미엄 근린생활시설과 다수의 스포츠 여가 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은 김포골드라인 운양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는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도 있어 지역 부동산 업계의 관심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김포한강로, 일산대교,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과도 가까워 교통의 요충지로 알려져 있고 김포공항 및 서울권 접근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ood프라임 관계자는 "김포 Good프라임 스포츠몰은 한 곳에서 레저·스포츠·쇼핑·문화·외식이 모두 가능한 프리미엄 스포츠몰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라이프 콘텐츠 컨셉트 제시할 것"이라며 "김포뿐만 아니라 서울, 일산 등 300만이 주목하는 김포역세권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착공식에는 주민들과 시공 , 시행 박동진 GOOD개발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경남 김해시에 본사가 있는 GOOD개발그룹은 부동산개발 및 공급업(지오오디 개발)·건설업(지오오디 건설)·진영공익장학재단 등을 아우르는 회사다. 경남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한 'GOOD프라임' 상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룹 측은 스포츠몰에 상업용 상가를 최소화하고 스포츠시설을 많이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 목동과 동일한 크기로 만들어질 아이스링크는 그룹 측이 직접 운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img.png
img.pngimg.pngimg.pngimg.pngimg.pngimg.png



시   행   자  : 김포Good프라임 스포츠몰  


분양홍보관 : 김포시  운양동1307-3골든타임 건물3층  


대 표 번 호  : 1600-5727로 문의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