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코로나19 3차접종 올인…하루 108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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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13 16:14본문

추가접종을 완료한 노인 핸드폰 뒷면에 부착되는 접종완료 스티커는 경로당 등 출입편의를 위한 보조수단이지만 3차 접종을 홍보-독려하는 홍보물로는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이란 예측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7천명을 돌파하고, 김포에서도 최대 108명을 기록하는 등 심각한 위기상황”이라며 “시민은 일상회복을 향한 발걸음을 잠시만 늦추고 3차 접종과 마스크 착용 등 정부와 시의 방역정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3차 접종은 18세 이상 백신접종 완료자 중 2차 접종 완료 후 3개월이 경과한 경우가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ncvr2.kdca.go.kr) △보건소 콜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김포시 관내 병의원 125개소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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