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우성면, 2022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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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14 02:10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공주시 우성면(면장 오동기)는 최근 한일맨홀㈜ 정규장 회장과 우성관 성낙주 대표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1천만 원과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1천만 원을 기탁한 정규장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기쁜 마음으로 기탁했다. 지역 곳곳에 나눔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성면 동대리에서 중화요리집을 운영하고 있는 성낙주 대표는 “힘든 시기에 저소득 가구와 동절기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민의 사랑의 백미(10kg) 기탁도 줄을 잇고 있다.
이국현 이장단 협의회장이 30포, 유병주 우성면 체육회장 50포, 허평주 우성면 자율방범대장 50포, 김창래 단지리 주민 100포 등 총 230포가 후원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오동기 면장은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지역 업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성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가구에 그 마음을 온전히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