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사곡면 자율방재단, 주택가 피해위험목 제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12-15 16:5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공주시 사곡면 자율방재단(단장 윤성환)은 지난 14일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예상되는 주택가 위험목 34주를 제거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단원 등 12명의 인력과 크레인, 스카이 등 중장비가 투입돼 사전조사 시 위험장소로 주민 우려가 야기된 지역의 위험목 34주를 제거했다.
윤성환 단장은 “이번은 사전 신청 받은 10여 가구 주택 인근 위험목을 제거했다. 올 겨울에도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폭설 및 결빙에 대비한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김정식 사곡면장은 “항상 궂은 일에도 늘 솔선수범하여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주민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힘써주신 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