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우성면 주민자치회, ‘반찬 나눔’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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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22 20:10본문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공주시 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동지팥죽 등 반찬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주민자치회원과 새마을부녀회는 동지를 맞아 동지팥죽과 밑반찬, 떡, 과일 등 꾸러미를 마련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한부모 가정 학생에게는 학용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마을 곳곳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전달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노수상 주민자치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이 동지팥죽과 반찬 꾸러미 전달을 통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동기 우성면장은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가구가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