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6:52:1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세계인이 열광하는 ‘머드의 도시’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7월 25일 개막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7-08 07:59

본문

a6c900d07b1fd13fd0d9105e7ada1c12_1751929472_5788.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시가 여름을 뜨겁게 달굴 글로벌 대표 축제를 다시 한 번 펼친다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제28회 보령머드축제가 개최된다.

 

신나는 머드 체험밤까지 이어지는 여름의 열기

보령머드축제의 정체성은 단연 머드에 있다올해 제28회 축제 역시 머드체험존머드몹신강철머드챌린지 등 온몸으로 즐기는 생생한 머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머드엑스포광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존은 머드체험 일반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패밀리존 어린이 맞춤형 워터파크존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머드뷰티치유관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남녀노소 누구나 보령머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올해는 특히 낮의 에너지를 밤까지 이어가기 위한 야간 콘텐츠도 대폭 확대됐다해변에서 펼쳐지는 머드온더비치는 EDM, DJ 물총 댄스파티 등 젊은 층을 겨냥한 몰입형 퍼포먼스 체험존으로 주목받고 있다여기에 드론라이트쇼’, ‘K-힙합 페스티벌’, ‘8090 나이트쇼’ 등 세대 맞춤형 야간 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며머드의 짜릿함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계속된다.

 

축제 속의 축제... 월드디제이페스티벌부터 KBS 케이팝 슈퍼라이브까지

보령머드축제는 올해도 K-POP, EDM 등 다양한 공연을 축제로 녹여낸다월드디제이페스티벌 KBS K-POP 슈퍼라이브 M-NET 엠카운트다운 TV조선 슈퍼콘서트 등 국내 정상급 공연이 연이어 마련된다.

 

트로트와 힙합재즈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가 전 세대 관람객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되며일부 공연은 전국 생중계 또는 녹화 방송을 통해 보령머드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전국으로 전할 예정이다.


지역이 함께 웃는 축제, ‘상생의 장으로 거듭나다

보령머드축제는 단순한 축제 행사를 넘어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지역소비 촉진 할인쿠폰 로컬배달존 지역특산물 판매부스 등 직접적인 지역 소비 연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 유입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지역청년의 창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희망부스를 신설하고축제 체험객이 지역 음식점과 상점숙박업소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머드인센티브’ 제도도 운영된다.

 

또한보령시 전 읍··동이 참여하는 동행 30년 시민한마당은 보령군-대천시 통합 30년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로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무대가 축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머드도 즐기고쉼도 누리고... 편의성 높인 휴식공간 대폭 확대

28회 보령머드축제는 방문객 편의와 휴식을 고려한 공간 구성도 한층 강화했다올해 축제장에는 소나무 군락지를 활용한 피크닉존미스트 시설이 설치된 빅 미스트존전용 천막형 쉼터인 머드카바나 등이 새롭게 마련돼여름철 더위를 피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각 체험존에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방 공간인 쿨존이 새로 마련됐다.

특히 머드엑스포광장 내 머드체험존에는 샤워시설 내 전신거울선반헤어드라이기 등을 갖춘 프리미엄 휴게공간이 설치되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패밀리존과 워터파크존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그리고 무엇보다 안전한 축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