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홍성열 증평군수, 임인년(壬寅年) 새해 신년사
- 호시탐탐(虎視眈眈), 호보당당(虎步堂堂) 자세로 점핑하는 증평, 정평나는 증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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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03 11:53본문
신동언 기자 = 홍성열 군수는 3일 신년사를 통해 모든 것에서 한 단계 점핑하는 증평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는 호랑이가 날카로운 눈으로 기회를 노리는 호시탐탐(虎視眈眈)의 자세로,호랑이 걸음처럼 당당하게 나아가는 호보당당(虎步堂堂) 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고 말했다.
홍군수는, 어떤 일이든 집중하고 성심을 다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각오로 2022년 군정 운영 8대 화두(話頭)를 전했다.
함께 잘사는 활기찬 지역경제, 건강한 녹색도시, 마음 편한 안전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즐거운 휴양관광도시, 희망찬 교육도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행복한 활력도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홍군수는,서로 믿음의 얼굴과 긍정의 힘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기회를 만들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증평 역사의 새로운 디딤돌 하나를 놓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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