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사랑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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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13 01:17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경기도 김포시는 김포청년인증기업 및 관내 중소기업 청년핵심인력의 장기재직 유도를 통한 고용안정을 위해 ‘김포사랑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협력해 오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김포사랑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시에서 3년간 매달 청년에게 6만원, 기업에게 10만원을 지원하여 청년과 기업의 부담을 절반으로 줄여 청년 근로자가 5년간 720만원을 적립해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해주는 제도이다.
김포사랑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오는 24일부터 2월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지원규모는 총 25개사(25명)이며 지원대상은 시 소재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이다.
송천영 시 기업지원과장은 “시는 중소기업의 비중이 높아 취업기피 및 잦은 이직으로 인한 인력난이 존재한다”며“이 사업을 통해 고용안정을 유도하여 중소기업의 발전과 취업난 해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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