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국수출입은행 경인본부 10일 이전 영업시작... 온라인 화상회의시설 .고객라운지,고객상담실등 갖춰
인천시와 경기 부천·시흥·안산·김포 지역 수출입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 금융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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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12 23:00본문
한국수출입은행 경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10일 영업점 이전을 기념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1.10 /한국수출입은행 경인지역본부 제공 |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한국수출입은행 경인지역본부가 10일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 611, 19층(삼성생명 빌딩)으로 이전해 영업을 시작했다.
수은 경인지역본부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 확대와 고객 편의성 향상 등을 위해 본부 영업점을 옮겼다. 새 영업점은 비대면 회의가 가능한 온라인 화상회의 시설과 고객 전용 라운지, 고객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김경자 수은 부행장은 "영업점 이전으로 더욱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 응대가 가능해졌다"며 "지역 수출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과 수출 지원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수은 경인지역본부는 1995년 7월 설립됐다. 인천시와 경기 부천·시흥·안산·김포 지역 수출입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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