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22:2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관광객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차 없는 거리’ 운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7-22 09:59

본문

2d23f0457fbdf36f4d1dd33404f4bb57_1753146103_3798.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차 없는 거리’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노을광장에서 만남의광장까지 이어지는 전면도로 750m 구간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광장 진출입로에 안내소 2개소를 설치하고샛길 등 19개소에 차량진입 방지용 차단석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무단 주정차 및 진입 차량에 대한 견인 조치를 위한 장비를 임차했으며운영 구간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역 숙박업소에 안내 전단지 12,000부를 제작·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인근 상가의 물품 납품차량에는 출입증을 교부하고응급 및 긴급차량의 경우 신속한 진입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대천해수욕장 성수기 차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우덕 교통과장은 차 없는 거리는 단순한 거리가 아니라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미소와 친절을 선물하기 위한 보령시민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공간이라며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걷고 즐길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