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시 웅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석(오석)은 까마귀털처럼 검고 윤기가 나며 재질이 뛰어나 각종 비문이나 묘비 등의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웅천 돌(오석)을 채취해 갈면 갈수록 검은 빛이 두드러지며 조각을 하게 되면 흰색이 나타나는 오석의 아름다움이, 성주산 일대에서 채취되는 원석(오석)은 국내에서 가장 질이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보령의 특산품으로 전국에 알려져있다.
보령에서는 오석외에도 푸른빛이 도는 청석, 종교예물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애석 등 역시 유명하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