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인천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와 국제로타리 3690지구가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호텔외식조리과 실습실에서 총 500인분의 반찬을 만들었으며, 인천과 김포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김진형 총장은 “인천재능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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