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산림청, 김포·파주 DMZ 7곳에서 산림습원 찾았다…6.5㏊...희귀식물 다수 확인
국립수목원·DMZ생태연구소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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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25 00:36본문

김포 가금리 습원(왼쪽)과 파주 용산리 습원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DMZ생태연구소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서부지역인 김포와 파주 민통선 안에서 산림습원 7개소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습원은 산림의 습지뿐만 아니라 과거 화전, 경작 등의 활동으로 형성된 수분을 다량 함유한 지형이나 수분이 공급되는 지점을 말한다. 산림생태계에서 수생태계와 산지 환경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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