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자치경찰위원회 ․ 대전교통공사 주민체감형 안전환경 구축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주민체감 교통환경 개선 및 시민안전망 강화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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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26 18:27본문
손화진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26일 대전교통공사와 주민체감형 자치경찰사업 공동 수행 등 대전시민의 안전환경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과 김경철 대전교통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공사 중회의실에 진행되었으며, 올해 새롭게 출범한 대전교통공사와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지역안전 확보에 대한 열망과 공감대를 기반으로 추진하게 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사회적약자 교통복지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고, 특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위원회의 지역 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 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교통환경 범죄예방 등 실질직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세부적인 사항으로 ▲행안부 최우수사례로 선정, 특별교부세 2억을 확보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 추진 ▲ 사회적약자 교통 편익 향상에 관한 정책·기술정보 지원 ▲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관련 정보 활용과 정책 발굴 ▲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한 양 기관 추진 시책 지원·홍보 ▲기타 시민안전 관련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 대전교통공사 김경철 사장은 "대전시민의 삶 속에서 교통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시민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도 "이번 교통공사와의 협약을 출발점으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실용적 교류를 통해 세밀한 안전망을 조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과학치안을 선도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에 따라 시민 안전을 보장하는 대전형 스마트치안환경 구축을 위해 위원회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각오를 밝혔다.
[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