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국민의힘 당원필승대회, 코로나 확산으로 연기...대선 30일전부터 당원집회 불가, 대선 직후로 연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1-27 00:45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오는 28일 예정됐던 국민의힘 김포시(갑·을) 당원필승대회가 관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증가로 인해 대선 이후로 연기했다.
당초 국민의힘 김포시(갑·을) 당원협의회는 2월 28일 당원필승대회를 계획하고, 당협 조직 위촉, 윤석열 선대본부 임명장 수여, 시장입후보자 정견발표 등을 통해 당원 간 결속을 다지는 등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하려 했다.
그러나 국내 확진자의 폭발적 증가와 최근 김포지역의 코로나와 오미크론 집단감염 확산으로 인해 대선 이후로 당원필승대회를 연기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김포시(갑·을) 당협에서는 윤석열 선대위 임명장은 개별 전달하고, 관심을 모았던 시장입후보자 정견발표는 안전을 확보하고 의미를 더 강화해 3월 중순경 개최할 예정이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경찰일보외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