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허태정 시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 건설공사장 점검
-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장 안점점검... 현장매뉴얼 철저 준수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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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27 10:54본문
손화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인 27일 아침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챙겼다.
외삼~ 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공사는 대전 · 세종간 BRT노선을 외삼삼거리에서 신축예정인 유성복합터미널까지 연장하기 위해 2018년에 착공하였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현장관계자로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준비상황을 듣고 현장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건을 언급하며 건설 · 건축공사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하여 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산업재해는 미리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모든 산업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현장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