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22:32:0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대전] 대전시, 지난해 자원정보 공유․활용 1억 원 절감
- 건설현장에서 버려지는 토사, 암 등 건설자재 재활용-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1-28 09:00

본문

06692755bc55b8971357e95217c4244c_1643328088_3119.jpg 



손화진 기자 = 대전시(감사위원회)는 지난해 "자원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버려지는 건설자제를 재활용함으로써 약 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자원정보시스템은 행정기관에서 추진하는 건설현장에서 버려지는 토사,암 등의 건설자재 정보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여 재활용하게 함으로써, 사어비 절감과 더불어 자원재순환을 통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 자원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평촌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개설사업(사토 41천㎥)'과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사토 10천㎥)' 등 8개 현장에서 발생한 토사(사토)를 성토재로 재활용함으로써 총116만 원 사업비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005년부터 자원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303개 현장에서 토사 10,408천​㎥을 재활용하여 249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2015년부터는 민간분야에도 시스템을 공개하여 자원 재활용에 활용하고 있다.

​대전시 최진석 감사위원장은 "시 사업소, 자치구 및 대전도시공사 등 발주부서에서 착공 초기에 재활용 가능 자원을 시스템에 입력하여 해당 자원이 적기에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말하며, "민간 부분에서도 자원정보시스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함으로써 예산이 낭비되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