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국제자유도시청, 국제자유도시 만들기 거버넌스 실무협의체 개최
- 외국인 및 외투기업 정주여건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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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1-28 08:13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국제자유도시청은 27일 국제자유도시 만들기 거버넌스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거버넌스 실무협의체는 오송 중심의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아우르는 충북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아젠다 발굴과 외국인 투자유치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맹경재 청장을 비롯해 지역구 도의원, 시의원, 오송 직능단체, 국책기관, 입주기업, 전문가 자문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외국인과 외국기업의 정주여건 개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뉐다.
주요내용을 보면 충북국제자유도시 만들기 거버넌스 구성‧운영, 충북국제자유도시 총괄조정체계 구축방안, 충북국제자유도시 안내센터 설치,산업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 오송 호수공원 테마파크화,충북국제자유도시 외국인 전담 민원 경찰관 배치 등이다.
맹경재 청장은 “앞으로 우리 청은 외국의 첨단 기술과 자본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중부권 유일의 국제자유도시를 만들어 신수도권 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며 “외국인 및 외투기업 정주여건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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