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청주 원도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글로벌 상권 기대
- 육거리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 성안길 ‘디저트 성지’, 소나무길 ‘문화상권’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6-23 19:41

본문

238bf00b749b7d87df4ed73a551bcff4_1782213097_0758.jpg 

육거리종합시장

신동언 기자 = 충북도가 청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충북도는 청주 원도심의 대표 상권인 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상점가, 소나무길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 사업으로 소나무길상권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 6월 16일 백년시장 및 로컬테마상권 육성 공모 사업에서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가 동시에 선정됐다. 


도는 육거리종합시장에 30억, 성안길상점가에 40억, 소나무길상권에 98억을 각각 투입하며, 육거리종합시장과 성안길상점가 사업은 오는 2027년, 소나무길 상권은 203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238bf00b749b7d87df4ed73a551bcff4_1782213397_8078.jpg

소나무길상권


상권활성화 사업은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K-컬처 기반의 글로벌 상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도는 육거리종합시장을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으로, 성안길상점가는 디저트 성지로, 소나무길상권은 문화상권으로 육성한 후 이들 상권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먹거리, 쇼핑, 문화, 관광이 공존하는 복합 상권으로 발전시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육거리·성안길·소나무길의 소비 동선을 하나로 구축하고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해 청주 원도심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청주시·상인회와 협력해 개별 상권 육성은 물론 하나의 상권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상권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