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육군 수도포병여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 시흥·김포, 인천시 일대에서 '2022년 혹한기훈련'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계작전 수행능력 강화와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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