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신협, 이유식 제22대 이사장 선출...조합원 직접 투표 결과 61.7% 득표율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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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10 00:46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경기도 김포신협은 이유식 현(現) 대표감사를 제22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김포신협은 제49차 정기총회에서 임원선거를 의안으로 상정하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직접 투표를 실시한 결과 61.7%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유식 당선인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조합원 덕분에 김포신협의 새로운 4년을 책임질수 있게 됐다’며‘조합을 튼튼하게, 조합원을 행복하게’라는 선거공약이 꼭 이행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신협 제22대 임원으로 부이사장 1명(유재석,) 비상임이사 5명(문기완, 김진영, 정재필, 이종찬, 이흥재), 비상임감사 3명(심종보, 박호기, 최광신)도 선출했다.
창립 57주년을 맞이한 김포신협은 2021년 기준 조합원 9300명, 자산 1,707억원, 당기순이익 6억6000만원을 달성했으며, 김포 관내 최초 금융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엄기철 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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