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축협, 경제사업 294억9300만 원·당기순익 28억7000만원
김포축협,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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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16 00:05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최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2021년도 결산보고서안에 따르면 지난해 김포축협은 신용사업 예수금(평잔)이 3330억 원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했으며 상호금융대출금(평잔)은 2818억 원으로 전년대비 23% 성장했다.
경제사업 실적은 구매사업 71억8000만 원, 판매 177억8800만 원, 마트 33억3100만 원, 가공 7억 원 등 총 294억9300만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법정충당금 적립은 신용대손충당금(잔액) 57억5400만 원(123%), 일반대손충당금(잔액) 1억2200만 원(300%) 등을 추진하고 28억70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임한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장은 “지난 한 해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포축협은 5년 연속 클린뱅크, 축산물 판로 확대·유통 활성화, 축분비료 판매 등에 역점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들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조합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상임이사 선거에서는 지난해 관리상무를 역임하고 퇴임한 김윤중 씨가 7대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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