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츨소 김종길 소장, 핸드폰 분실 대비 꿀팁 강의!
스미싱 범죄 예방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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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8-05 21:22본문

경찰일보 손화진기자 =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 김종길(소장)은 5일 금남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핸드폰 분실 대비 꿀팁 및 스미싱 범죄 예방 방법을 전하며 이장단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소장은 핸드폰 분실 꿀팁으로는 ▲ 전화걸기→ #06# →IMEI (단말기 고유식별번호) 캡쳐해서 가족 구성원에게 전송하여 보관할 것 → 분실시 이 번호를 해당 통신사에 보내면 위치 추적이 가능 하다고 설명했다.
스미싱 범죄 예방 방법(삼성 갤럭시 핸드폰 소지자에 해당)으로는 2022년 이후 삼성갤럭시 소지자는 설정(핸드폰 맨 위 톱니바퀴 모양) →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 보안 위험 자동 차단(버튼을 우측으로 밀어 파란색 상태로 켜 둘 것)을 당부했다.
2022년 이전 삼성 갤럭시 소지자는 ▲ 설정(핸드폰 맨 위 톱니바퀴 모양) → 기타 보안설정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관리를 눌러 → 모두 허용 안함(버튼을 왼쪽으로 밀어 회색 상태로 놓을 것)으로 할 것을 설명했다.
▲ 문자메세지 앱 누르면 → 상단 돋보기 옆 점 세 개 누름 → 설정→ 스팸 및 차단 번호 관리 → 국제 발신자 메시지 차단, 발신번호 없는 메시지 차단(버튼을 우측으로 밀어 파란색 상태로 켜 둘 것)을 당부했다.
▲문자메시지 앱 누르면→ 돋보기 옆 점 세개 누름 → 설정 → 추가설정 → 연락처에서 보낸 웹 링크 미리보기, 링크열기 허용을 회색 상태로 꺼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길 소장은 "위와 같이 설정해 놓으면 문자메시지 링크를 실수로 눌러도 한번 더 연결할 거냐고 물어봐 주니까 더욱 안전하고 핸드폰 안에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사진 저장은 절대 안되고 전송 후 삭제해 달라"며 거듭 당부했다.
[경찰일보] 손화진 기자 pp326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