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회 '국제학교 설립 방안' 토론회 연기...행사에 참석할 관계자 등이 최근 코로나19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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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2 21:41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 ]경기 김포시의회는 22일 오후 2시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국제학교 설립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연기는 행사에 참석할 관계자 등이 최근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행사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면서 "추후 개최 여부는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우리의 교육적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국제적 경쟁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통일 의식과 글로벌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할 국제학교 설립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박우식 김포시의원(도시환경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할 정책토론회에서는 최정헌 KC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MZ세대의 탈물질주의 통일 의식’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진행하며, 김주찬 위로재단 대표가 ‘통일형 국제학교 설립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이을 예정이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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