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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성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파주.김포.광명 집중유세 나서
경기도 전역 누비며 ‘경기도민의 힘으로 대한민국 살려내자’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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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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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재선)의 주말도 잊은 유세 강행군이 화제다. 2월 26일 경기 군포.화성.용인 유세에 이어 27일 파주.김포.광명 유세까지그야말로 촌음을 아끼며 동분서주 연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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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불구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오늘 유세 현장에서 김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가 파주 통일로선 신설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인천지하철 2호선 신림 연장 등 광역교통체계 구축에 대한 공약을 잇따라 내놓았는데지난 5년간의 민주당 정부 그리고 본인의 도지사 재임 시절 무엇을 했는지 되묻고 싶다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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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장동 게이트법인카드 유용 등 본인과 주위만 배 불릴 동안 경기도민의 민생 개선은 내팽개쳐놓은 무책임한 정권을 심판하는 데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라며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며 국민화 함께 대한민국을 바로 살릴 후보는 윤석열 후보뿐이라며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경기도당 차원에서 작년부터 준비해 대선 공약에 반영된 시.군별 맞춤형 공약을 선보이며 국민의힘이 경기도의 재도약을 이끌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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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에서는 운정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추진파주 메디컬 클로스터 조성 추진파주시 육아 종합지원센터 설립 추진 등을 통해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파주시로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고김포시에서는 그간 지체됐던 김포한강선(5호선김포한강신도시~방화연장과 함께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고 한강개발을 추진하여 김포시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광명시에서는 광명시 구도심과 3기 신도시 교통망 개선과 서울 난곡선 지하경천절금천~광명 연장선’ 추진을 연달아 제시하며 시민들의 생활 여건을 대폭 상승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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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 위원장은 유세를 통해 “3월 9일은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국민의 힘으로 부패 세력과 무능한 세력을 심판하는 날로서국민이 주인인 나라국민 주권이 제대로 서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우리 파주.김포.광명 시민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에 봄이 찾아올 수 있도록 윤석열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은 15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이후 이재명 후보의 심장 성남에서 치러진 국민의힘 경기도당 선대위 출정식을 비롯해 45차례의 유세 일정을 경기도 곳곳에서 진행하는 등 대선 필승을 위한 종횡무진 강행군을 이어나가고 있다그 결과 경기도 전역에서 윤석열 후보에 대한 큰 지지율 상승을 이끌어 내며그간 줄곧 열세였던 상황을 반전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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