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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국민의힘 경기도당,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 마침내 이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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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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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국민의힘 경기도당은 3일자 논평에 윤석열ㆍ안철수의 단일화 합의에 대해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 마침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안철수 후보의 손을 잡고 더욱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 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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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 尹-安 단일화는 공정과 상식, 통합과 미래로 가는 대한민국 희망 신호탄이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오늘 새벽,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극적인 단일화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 좋은 정권교체’에 뜻을 모으고, 미래지향적이며 개혁적인 ‘국민통합정부’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고, 정권이 필요한 개혁이 아닌 국민이 필요로 하는 개혁을 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과학과 실용의 정치 시대를 열고, 잘못된 방역 정책을 바로잡아 민생을 지켜내며, 국민을 편가르는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국민통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제 원팀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꾸어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 그리고, 멈추지 않고 정치교체 시대교체에 앞장설 일만 남았다.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 간의 단일화는 두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 마침내 이뤄진 것이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단일화인 것이다.
 
이제는 국민의 뜻에 부응하는 일만 남았다. 절망과 도탄에 빠진 민생과 경제를 살리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경제실패, 민생파탄, 안보구멍, 정치방역으로 국민의 삶을 나락으로 이끈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살려낼 희망의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통합과 미래로 가는 길만 남았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안철수 후보의 손을 잡고 더욱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 곁으로 다가갈 것이다.
 
그리고 3월 9일, 국민과 함께 위대한 승리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반드시 살려낼 것이다.
 
    2022. 3. 3
 
□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양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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