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03 21:35:43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북] 단양군, 안심관광지 각광
-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3-11 22:39

본문

84e17e616f2a194aec24b7381a8a20f0_1647008792_5537.jpg
단양강 잔도


신동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이 비대면 안심 여행을 떠나기 좋은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지난 10일 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을 선정했으며, 가곡 보발재 드라이브 코스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단풍의 아름다운 드라이브 길로 유명해진 가곡 보발재는 매년 10월이 되면 온 세상이 온통 붉게 물들어 절정을 이루지만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핀 봄과 흰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 풍광도 매우 아름답기로 소문났다. 


그래서인지 지역 주민들도 자주 찾는 드라이브 길이자 가족,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단양역부터 단양읍 노동리까지 단양강줄기 따라 조성된 2.8㎞ 길이의 ‘단양호 달맞이길’과 단양팔경(丹陽八景) 중 사인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선암계곡길’도 빼놓을 수 없는 드라이브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티맵과 충청북도가 함께 충북 아름다운길 서비스를 시작해 주목받는 단양팔경 절경길도 빼놓을 수 없다.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빛터널, 단성벽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숨겨진 명소를 지나는 약 23km의 드라이브 길은 추억을 쌓으며, 잠시 쉬었다 가기에도 안성맞춤인 길이다.


급격히 줄어든 신체활동으로 건강을 사수하기 위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가 큰 호응을 얻는 요즘 단양강잔도 역시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양읍 상진리 '상진대교' 부터 단양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만천하스카이워크'까지 길이 1.2km, 폭 2m의 길인 단양강잔도는 수양개빛터널과 함께 ‘야간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며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도로 거듭나고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