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아센호 동점골' 서울 이랜드, 김포와 2-2 무승부...안양과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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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13 22:59본문

[국정일보=김포=엄기철 기자] 서울 이랜드가 김포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 이랜드FC는 지난 12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와 2022 K리그2 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서울 이랜드는 유정완, 아센호, 이동률, 서보민, 김선민, 츠바사, 채광훈, 이재익, 한용수, 김연수, 윤보상이 선발로 나섰다.
김포는 권민재, 윤민호, 손석용, 한정우, 최재훈, 김종석, 박대한, 박경록, 이강연, 박준희, 이상욱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22분 박대한의 크로스를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권민재가 떨궈준 공을 윤민호가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김포가 0-1 리드를 잡았다.
후반 10분 손석용이 수비를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0-2가 됐다.
후반 30분 이동률의 컷백 패스를 이성윤이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1-2가 됐다.
후반 36분 배재우의 롱스로인을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아센호가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양 팀은 승점 1점씩 획득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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