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장기본동 자투리 공간 데크·의자 설치 방문객에 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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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13 22:03본문

버려진 공터를 방문객 위한 휴게공간으로 탈바꿈
[국정일보=김포=엄기철기자] 김포시 장기본동은 청사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데크 및 의자 설치를 통해 청사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약속 장소로 이용할 때 기다릴 장소가 없어 아쉬웠으나 앞으로는 느티나무 쉼터를 약속 포인트로 활용이 가능해졌다.
특히 쉼터 옆의 창고용 컨테이너를 주민자치회 활동 근거지로 사용할 예정으로 동 쉼터가 방문객뿐만 아니라 마을지킴이 활용에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광식 장기본동장은 “작은 변화를 통해 지나가시는 분들이 이 공간을 보시고 만족감을 가지시는 것을 보니 더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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