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예술·체험관광 매력 발산…“300만 관람객 모셔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치 총력[국정일보 문이주 기…
숙박 할인·순환버스 운행·SNS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 마련. 양림마을투어·파빌리온 도슨트·연극형 투어 등 콘텐츠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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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9-03 14:3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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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일 개막하는 대형 국제행사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해 300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9/5(토) ~ 11/15(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5(토) ~ 11/4(수)
숙박 할인부터 순환버스 운행까지 맞춤형 혜택과 교통 편의를 대폭 확대해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단순 일회성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길게 머물려 깊이 있게 지역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체험형 관광상품을 대폭 강화한다.
◇ 숙박 할인부터 순환버스까지…관광객 맞춤 혜택·교통 편의 대폭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 ‘2026 하반기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숙박할인 페스타’를 10월 중 추진한다.
대형 국제행사 기간에 맞춰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비용 부담을 낮춰 체류형 관광을 적극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또 전남광주문화관광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비짓전남광주’을 통해 광주비엔날레 및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주요 관광지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9~10월 중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 ‘비짓전남광주’ 공식 SNS 채널 : https://blog.naver.com/gwangju_city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교통 편의도 확대한다. 9월3일부터 11월14일까지 광주비엔날레,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양림동 일원을 오가는 ‘파빌리온 순환버스’를 하루 2~11회 운행한다.
광주비엔날레 티켓 소지자는 당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행사장과 주변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광역 알뜰 버스여행 ‘남도한바퀴’ 특별 코스가 9~10월 총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