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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설 연휴 봉안시설 사전예약 및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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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1-1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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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코로나19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지추모원 사전예약제’ 실시 및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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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운영 중인 양지추모원은 해마다 명절이면 많은 추모·성묘객이 방문하고 있어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게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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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사전예약제와 온라인 추모관 운영을 통해 이용객을 분산하여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경우 오는 2월 10일까지 사전예약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41-746-5809), 이메일(woonfafa@korea.kr), 우편 등의 방법으로 논산시 100세행복과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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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사전예약제는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온라인 추모관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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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추모원 방문 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추모시간은 20분으로 제한, 제례 및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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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추모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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