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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열린 행정과 소통의 리더십 각종 성과 내

작성일 21-03-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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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단양군은 관광분야 핵심사업 중 하나인 중앙선 폐철도 개발사업의 민자 유치를 시작으로 별별 스토리 개관, 충북도 주관 우수 치매안심센터 선정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상관광의 원년으로 삼고 시루섬 나루 준공, 상진과 단성의 계류장, 시루섬생태탐방로 남한강수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등 단양호를 중심으로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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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군은 지난해 연말 2020 SRT어워드 ‘올해의 최고 관광지’ 1위와 ‘2020년 국내여름휴가 여행지로’ 발표되면서 관광도시로서 명성을 재확인했으며, 올 초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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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 상승세는 열린 행정과 류한우 군수의 군민, 관광객, 군 공직자와 수시로 소통하는 신바람 리더십이 활력을 불어넣은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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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마다 열리던 새해영농교육이 코로나19로 무산될뻔하다 비대면 유튜브 교육으로 전환해 많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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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총 사업비 2억5천만 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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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집 전화와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 등을 연동하는 것으로 재난 예ㆍ경보 및 마을 소식 등의 전달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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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발굴과 코로나19, 자연재해 등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간부 회의를 컨트롤타워로 적극 활용해 신속한 추진과 위기 대응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류 군수는 지난해 소통화합을 강조하는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내세워 600여 공직자와 격식 없는 대화로 산적한 민생현안을 풀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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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군은 지난해 충청권 최초 국가지질공원 인증과 420억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51개 분야에서 수상을 하고 크고 작은 공모사업에 대응해 635억원의 재원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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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군수의 소통행보는 리더십에 두각을 나타내며 지난해 지방자치 행정대상을 비롯해 12건의 대외수상을 거두며 단양군의 성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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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해 충청권 최초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탄력을 받아 2024년을 목표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도전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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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하게 되면 지질학적 브랜드가 더해져 세계적 휴양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군은 올해부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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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특례군 법제화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사업이 올해 추진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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