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

[충북]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예타 대상 선정

작성일 26-08-28 16:07

본문

65925ebc9ffe4c1e745c5ea30913c23c_1787901591_9412.jpg 

청주 외평~북이(국지도96호선)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28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실시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시가 건의한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청주 외평~북이 건설사업(국지도) △진천 초평~청주 북이 건설사업(국도) 등 2개 노선이다.


시는 당초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예타 대상 4개 사업과 비예타 1개 사업 등 총 5개 사업, 6100억원 규모를 건의했다.


지난 26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2개 사업의 총연장은 8.6km, 총사업비는 2259억원 규모다.


65925ebc9ffe4c1e745c5ea30913c23c_1787901727_1199.jpg

청주 북이~진천 초평(국도34호선)


시는 그동안 지역 간 연결성 강화와 광역 도로망 확충, 물류 이동 여건 개선을 위해 해당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번 예타 통과로 주요 지역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청주권 광역교통망 구축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원활한 물류 소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국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정된 사업과 비예타 건의 사업이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e-mail : press1102@hanmail.net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