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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기고》자연치유와 양생(養生)...자연치유 교육학 박사 김 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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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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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교육학 박사  김 혜 진 

□ 자연치유와 양생(養生)
 
자연치유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항상성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사람의 신체는 내부 환경을 외부환경과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내부환경의 변화가 생길 경우, 이것을 정상상태로 되돌리려는 작용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내부환경의 물리적 화학적 상태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항상성이라 하며, 항상성은 각 기관의 기능이 지나치게 높게 되면 억제하고 낮으면 촉진하는 자동조절기 같은 역할을 하게 되어 스스로 회복력을 갖게된다.
 
질병의 원인에 따라 자연치유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종류는 다양하다.
 
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혈액 즉 혈액 속에 있는 탁한 독소가 원인이 되고 혈액을 정화시켜주는 해독요법들을 통해 면역력을 상승시키며 질병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하고 있다.
 
오감을 이용한 자연치유의 방법으로 시각을 이용한 칼라테라피, 광선치료, 미술심리요법 후각을 이용한 아로마테라피 미각을 이용한 푸드테라피, 청각을 이용한 사운드 테라피, 음악치료, 촉각을 이용한 마사지 테라피, 수기 치료 등 대표적인 감각기관을 자극하여 대뇌에 긍정적 주파수를 보내어 인체에 파동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법들이 있다. 
 
양생(養生) 은 자연치유의 기본적인 예방 방법이다-
 
이제마의 황제내경은 병의 원인을 음양의 문제로 생기는 것이라 하였고 음양이 조절되지 않는 것은 크게 내적 원인과 외적 원인의 합작 때문이라고 보았다. 내적 원인은 선천적 요인이고 외적 요인은 실생활에서의 과로나 음식물, 외부환경의 기운과 정서적 문제 등이 있는데 이로 인해 신체적 음양의 대사 균형이 깨어져서 발생한다고 보았고 선천적 체질의 이해와 심리적 요인들은 곧 면역력을 높이는 결과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연회복력을 가진 것이 우리의 몸이며 스스로회복력을 같게 되는데 이것이 자연치유이며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양생하여야 한다.
 
양생이라고 하는 것은 봄에 싹이 나고 여름에 자라고 가을에 수확하고 겨울에 저장하는 자연의 원리이고 이치이다. 이 자연의 이치에 순환 되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며 예방적 치유의 자연 치유력이다.
 
외부적 요인ㆍ원인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잠을 자고 감정을 조절하는 것으로 말할 수 있는데 음식을 섭취함은 그 절기에 맞는 신선한 생식식품들 이며 주거공간 즉 밤에는 잠을 자고 아침의 해가 뜨면 일어나는 자연에 순응하고 흙을 밟고 흙에서 나는 것들을 섭취하여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야 하며 감정적 문제는 우리 몸의 오장 육부를 손상시켜 병을 만들기에 심적안정감을 유지해야 한다. 
 
이처럼 양생은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 습관, 절제된 생활, 그리고 소식하며, 자연에 순응하는 생활이다.
 
사람의 생, 노, 병, 사는 순환하는 우주의 조화 과정 중에서의 필연의 법칙으로 노화를 지연시키며, 신체의 건강과 생활, 정신건강을 통해 장수를 누리는 것이 양생법의 궁극적인 목표게 된다.
 
우리 현대는 과학의 발달과 밝은 조명빛으로 밤과 낮의 구분이 없어지면서 밤에도 밝게 생활하게 되었다. 수면의 질과 규칙적인 생활패턴이 무너진지 오래되었고, 사계절 내내 철이 아닌 과일과 야채들을 먹을 수 있으며, 계실 음식이란 이름이 무색 할 정도로 그 인식이 모호 해졌다. 머리를 사용해서 정보를 얻고 작업을 하였던 시대와는 달리 기계적으로 Programming 화된 순서에 따라 우리는 조정당하는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철근 콘크리트 같은 벽이 있는 건물 빌딩 속에서 점점 우리의 몸과 마음까지 산업화되어 가는 것 같다. 
 
땅의 흙을 밟아 살아가는 것과 동떨어진 생활과 삶의 연장에서 당연히 우리의 몸은 마음까지 피폐해져가며 진화보다는 퇴화 되어 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살고 좀 더 편리해질까?이러한 모순된 삶이 신체적 편안함을추구하면서 성장과 발달을 이룰수 있을까?
 
사실상 더 건강해지기를 바라면서 자연적인 것들을 저버리고 현대문명에 마냥 의존해 가려는 사람들 그런한 동경점을 찾는다는 것은 모순이다.
 
인간 스스로가 자연 파괴의 주범이며 피해자다.
 
문명 발달로 인한 환경 파괴와 생태계의 혼란, 잘못된 관행, 생활환경 등은 신경쇠약증 같은 심리적 불안감을 만들고 인간 스스로가 물질 문명의 노예로 전략하게 한다.
 
질병은 만연 되어 난치병 환자들이 늘어만간다.
 
잘 살고 잘 먹고 몸이 편안한 상태 이기에 행복한가? 그것으로 우리가 건강하고 안녕할 수 있다는것은 아니다 .
 
헌대사회는 정신적인 요인들까지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 하고 있다. “인간이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질병과 밀접한 상태에 노여지게 된다. 현대인과 질병 그리고 노화, 죽음에 이르기까지 질병은 인간관계에서 떨어지지 않는 공생관계이다. 
 
그렇다면 현대에서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방안들은 없을까?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진행되고 있다.
 
질병과 건강, 무병장수는 건강한 삶의 만족감이다 건강하게 오래살고 병없이 살아가는것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들이 무엇일까? 질병과 고통없는 질적인 삶을 영위해가는 것으로서 이를 위한 몸과 마음의 치유 전인적인 요법들을 개발하고 연구해 가야 할 것이다
 
□ 내 몸을 살리는 자연치유, 해독솔루션 에코케어
 
□ 자연치유 교육학 박사  김 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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