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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독자칼럼》물의 효과적인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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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2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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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엄기철기자]♧ 자연치유교육학 박사 김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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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치유교육학 박사 김혜진
 
□ 올바른 물 섭취는 어느정도이며, 물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들의 경험에 의해  익숙한 물을 선호한다.
물을 구성하는 다양한 성분과 혼합음료로서의 물을 어떤 생수가 좋은지  일반적으로 잘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물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몸 안의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활성수소 성분의 물을 좋은 물이라 한다. 
 
우리인체는  50-80%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루 일정량 의 적절한 물 섭취는 신진대사량을 높이고 내적 에너지활성을 높이며, 건강한 몸을 유지할수 있게 하는 필수적인 요인이다. 
 
인체내 활성과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 적절양의 수분이 구성되어야 하고 WHO가 권장하는 1.5L에서 2L기준이 적당하다고 본다.  그 차는 성인 남성 60% 성인여성 55% 고령자 50%-55% 신생아 80% 유아 70%가  유지보완 되어야 하며 섭취량에 따라 물의 효능도 다르게 나타난다.
물은 인체내를 순환하며, 산소와 영양소를 운반하고 몸의 각 기능을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몸속에 오래 동안 쌓여있는 노폐물을 땀이나 피부,소변으로 배출시켜 체내를 정화시키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물의섭취는 클린의 한 과정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인체내 독소 없는 클린 상태의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물 섭취가 필수적이며 체내 수분 부족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이 있다. 
그 증상으로는 열사병,뇌경색 ,심근경색,변비.대사증후군 등 질환관련 이며 수분부족으로 인한  변비는 여성들의 뷰티에도 깊이 관여한다. 
 

   

수분과 독성물질들이 호흡기를 통해 인체내로 흡인되어,장부에 독소로 쌓이게 되면, 피부 트러블이나 기미 등 피부대사의 불균형이 생긴다. 미네랄이나 칼슘등 영양소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들로 인해 우리몸의 불균형적인 현상들이 나타나며, 필소 영양소의 부실은 각종질환군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로인한 피부 잡티나 주름이 많이 생기며,혈액순환 즉 신진대사에도 장애를 일으킨다.
 
충분한 물 섭취는 신체적 기능에 많은 영향을 준다. 하루 총 물 섭취량은 보통 1.5L기준이라 하지만,그러나 그 공식을 규정하지 않아야 하며, 키,몸무게등  체질에 따라 그 섭취량도 다르게 적용되어야 한다. 동양의약서인 사상체질의학의 창시자 동무이재마선생은 사상체질즉 장부의 대소를 기준으로 사람을 네가지 부류로 나누었는데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4가지 체질이 있다. 여기에서 체질에 따라 식이 섭생법도 다르지만  물의 양도 조절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음의 체질은 몸을 더 차갑게 하고 태양인 체질은 신체적으로 폐의 기능이 좋고 간의 기능이 약한편이다.그래서 물을 자주 섭취하여 열을 조절 할수 있으며. 반면  소음인 체질은 신체적으로 신장의 기능이 좋으나 비위가 약하고 만성소화불량이나 위산과다 복통이 자주 유발하여 손발이 차고 몸이 냉하다. 물은 찬 성분으로서 소음인체질은 공식적인 기준을 벗어나 물의 양을 조절할필요가 있다. 평소 따스한 음식이나 따뜻한 물로 대체하면서, 위의 부담감을 줄이면 된다. 우리가 하루에 꼭 필요한 양일지라도 한번 에 길게 마시는 것 보다 자주 나누어 마시는 습관들을 가져야 하며, 그러한 섭취패턴이 효율적이다. 많은 양을 한번 에 급하게 마실 경우 물은 인체 내에 머무르는 시간없이 소변으로 배출 될 수 있다. 
 
물은 몸의 안쪽으로부터 수분상태를 유지시켜 주며 충분하게 마셨을 경우 피부의 피지량이 안정되고 장벽 기능과 혈전예방, 피부노화, 갈증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호르몬의 변화시기인 청소년들의 사춘기에는 여드름,갱년기여성, 등 다이어트효과와 마른체질을 유지할수 있고 피부 긴장감으로 잔주름이 눈에 잘 띄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다. 
 
 
 엄기철기자   bank62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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