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흙탕 선거 재현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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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01 19:30본문
[광주/전남지역본부장/기자 김종광]
지난 3월 20일부터 예비후보자등록 신청(군의원 및 장의선거) 한 이후부터 각 예비후보자 진영에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지금까지의 여론조사나 선거 판세에서 선두를 달리는 후보에 대하여 마타도어(음모), 네거티브( 흑색선전), 검찰, 경찰,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그럴듯한 의혹들을 제기한 후 언론에 슬쩍 흘리는 전형적인 구태 선거 방식이 벌써 재현될 조짐이 역력히 보인다.
그렇게 함으로써 선두 후보에게 치명타를 입히고 선두 도약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얄팍한 권모술수를 부리려는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의 유권자들의 의식 수준은 과거와 달리 그러한 후보들의 행태를 용인하지 않는 분위기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모 지방자치단체장의 A후보의 경우에도 유사한 경우를 겪었으나 “해명을 함으로써 도리어 부정적인 이슈화를 생성하여 상대 후보들의 전략에 이용당하는 것보다 이를 무시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대승적 이미지의 후보 각인에 주력하여 깨끗한 선거 구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캠프관계자도 말하고 있으며 실제 유권자들도 “그러한 마타도어(음모)나, 네거티브(흑색선전) 공세에는 도리어 역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동안 후보 상호 간에 깨끗한 선거와 페어플레이의 정신으로 정책과 국민과 유권자를 위한 정책대결의 장이 펼쳐지기를 기대하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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