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민주당 의원 기본자산제 토론회 부모 재산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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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08 12:29본문

「충남,세종시 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최근 부모 재산 상속,증여를 4억원이 초과하는 재산은 국가에 귀속 환수 한다는 기본자산제를 만들겠다고 한다.
현재 상속이라는 검색만 해도 4억이라는 단어가 자동으로 검색이 확인 될 정도다.
민주당 국회의원 김ㅇㅇ은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 기본자산제 도입 추진을 진행 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이런 자격 미달자가 과거 경상남도지사 국회의원을 여러번 하고 있다.
양극화 시대에 왜 기본자산재인가 주재 국회토론회 개최에서 오늘날 재산이 없고 고소독자가 아닌 이상 자산형성이 어려운 건 사실이다.
또한 신생아 명의로 이천만원을 계좌지급 특정 이율 적용하여 성인이 되면 인출 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 중으로 이럴 경우 매년 태어나는 신생아는 약 30만명으로 1인당 2000만원이면 1년 예산이 6조원 천문학적인 재원을 부자들로 부터 빼앗는 등 열심히 노력해 먹고 사는 중산층의 돈까지 걷어 나눠 주자는 말이다.
국민의 정치적 수준이 한심 할 정도다 .보니 이러한 사람들이 국회의원,도지사,장관이라고 거들먹 거리고 활보 하고 다닌다.
여기에는 한발 앞서 기본자산재 1억원을 주장하는 몀문대학 김ㅇㅇ 정치외교학과 교수도 문제의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과 국익을 무시하는 명문대학 학벌만 가지고 골방에서 공부만 하던 머리속에 망상만 가지고 실물경제,시장경제를 모르고 떠들어대는 대학 교수들이 너무나 많다.
국민을 간보는 김ㅇㅇ 의원은 재산이 4억원이 안되는 지 이런자가 자기 아들을 영국에 유학을 어떻게 보내는지 이런사람들이 이중자대 내로남불이다.
경제위기 속에 굶주린 베네수엘라 학생들이 기절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데도 우리나라에서 말도 않되는 말 장난을 하고 있다.
경제발전은 제조업,산업,경제활동을 건설해 만든 사람들은 우파 였다.
대한민국이 불모지로 돌아갈 것 인가 성공한 나라로 남을 것인가는 국민들이 생각을 옳바르지 않으면 결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유시장경제와 우파의 역사는 침탈하고 합법을 가장한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사회주의 연방국가로 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