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국민이 잘 사는 경쟁하는 건강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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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03 06:14본문
「세종,충남특별취재본부장」
요즘 대선이 다가올수록 정치판이 뜨겁다.어느 당이 권력을 잡아도 유권자의 눈치를 보면서 국민이 잘 살게 경쟁해야 건강한 사회라 생각한다. 정권을 차지하면 어느 정도 편양적으로 자기편, 자기 지지 기반을 챙기고 자신들의 이념이나 철학을 국정에 반영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걸 공약으로 걸고 국민의 선택을 받은 것이니까.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탈원전, 최저 임금, 민노총 떠받들기는 공약에 있었다지만, 친북, 종북, 친중을 하겠다는 공약은 없었다. 집값을 터무니없이 올리겠다는 말도, 일자리를 줄이겠다는 말도 없었다. 법을 무시하고 자기편만 챙기겠다고도 안 했다. 한국의 장래를 위협하는 정책이 종북 정책 김여정 한마디에 삐라 금지법을 만들고 북한이 쏜 미사일은 불상체라는 신조어를 만들고 악착같이 종전 선언을 이끌어 내려 힘을 쓴다.자유와 평화를 외치며 미군 철수와 한미 방위 조약 폐기다. 이미 일본과 관계를 너덜너덜하게 만들어 놓았다. 결국 미국이 이 땅을 떠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선거를 앞두고 미군 철수는 잠깐 숨겨 놨지만 정권을 잡고 종전 선언을 하면 분명히 미군 철수를 꺼낼 것이다. 한국 정부가 나가라고 하면 미군은 나간다. 떠난 미군은 절대 돌아올 일이 없다.국민은 중국의 속국이 되고 북핵을 모시는 남쪽 땅에서 무시당하면서 살 수밖에 없다. 그들은 계획대로 착착 진행하고 있다.
설마라고? 하루아침에 자유가 사라진 홍콩의 현실을 보라. 대만은? 독립국인 대만을 중국 땅이라고 노골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시진핑은 트럼프에게 한국은 자기들 속국이었다“고 주장했다. 중국 정부, 중국인들은 한국을 속국처럼 취급한다. 그나마 미국이 있으니까 대놓고 주인 행세를 못한 것 뿐이다.
지금 여당 후보는 정책에 반대한 사람을 포함해 25명을 정신병원에 보냈다. 대장동에서 민간의 땅을 싸게 뺏어 몇 명에게 수천억의 이익를 몰아줬다. 시장실 책상에 조폭이 발을 올리고 사진을 찍었다.여당이든 야당이든 정권교체를 해야할20대 대통령 선거 이유 선거는 대리인을 뽑는 행위다. 출마자 가운데 가장 정책이 나은 사람, 그중 덜 나쁜 사람을 뽑는 대회다. 누가 야당 후보가 되든 일단 이번 정권의 재집권은 막고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