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금초(벌초)하는날 조상님게 고한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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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9-11 06:30본문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요즘 인성 교육은 어른을 공경하고 근본인 성씨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아직도 부모의 성함은 알겠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성함을 아는 아이들이 얼마나 있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성씨에 대한 자손 이야기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외가서 부터 형제부터 알아가면서 예절(禮節) 에 대한 교육이 자연스러운 것이다.나는 조상으로부터 몇 대인가 궁금해할 것이다,
물론 디지털 시대에서 알려면 알아볼 수는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만나서 이야기 듣는 것이 산교육이다. 할아버지가 살아왔던 생활 이야기부터 자연스럽게 조상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이 스며들 것이다,
벌초 날 교통 대란이나고 짜증도 나갰지만 가족을 만나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다. 음식을 나눠 먹고 직장 이야기도 하고 집안 안부도 묻고 학교생활도 이야기하고 조상님 이야기하고 상 받은 이야기부터 직장 승진 이야기부터 조상님께 고하는 날이다.
돌아가신 날 이야기는 하루가 모자란다 이것이 자연스러운 인성교육이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가면은 마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산소에서 돈을 묻어 놓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움직일 것이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