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대한민국 무궁화 시대정신
일본에게 짓밟핀 . 무궁화는 디시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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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17 02:18본문

대한민국 무궁화 꽃
무궁화는 단기 2333년 단군세기에 관련하여 나라를 세울 때 우리민족의 표상으로 선택한 꽃이다. 하여 처음부터 이 무궁화는 우리민족의 정신과 시작과 역사와 기리고 상징하는 중요한 메게체 역할을 한 것이 무궁화이다.
이런 무궁화가 조선조에 들어와 왕실화가 배꽃[梨花]으로 정해지면서 이 무궁화는 점차 세력을 잃고 우리민족으로부터 소원해졌다.하여 일본은 배꽃 오얏 꽃을 말살하였다.
그러면서 민족투사들이 민족봉기를 일으키면서 무궁화는 새롭게 민족의 중심에 다시 서게 되었다 이것을 일본은 생각지 못한 것이다.
하여 일제 강점기에 무궁화는 다시 민족정기를 불어 넣은 것이다.
이때에 일본은 다시 무궁화를 짓밟기 시작했다.
일본은 1910년 8월 29일 한일병합조약이 체결되면서 치욕적인 우리민족은 일제36년의 수난을 겪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싸운 우리 독립 투사들의 투쟁은 일본을 꺽어 버렸다. 하여 815 해방이라는 자유를 이룩하게 되었다.
815 해방이전 무궁화는 우리민족과 함께 똑 같은 수난을 격었다. 우리는 일본에게 1910년 8월29일 까지 일본의 무단통치를 받았다.
그것이 헌병경찰통치 기간이다 .
그리고 1920년 문화통치기간을 거처 1930년 민족 말살통치에 우리는 일본에게 굴종했던 것이다. 오늘날의 우리는 이런 민족적 수난의 때를 잊으면 안된다.
성경은 이스라엘에게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때를 잊지 말라 하셨다.
어찌하든지 일제 강점기에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꽃으로서 우리민족과 함께 많은 수난을 겪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일제는 1910년에 우리나라를 강점한 후 무궁화를 없애려고 거짓선동을 하였는데 가정과 공공기관에 심겨져 있던 무궁화를 뿌리째 뽑아 소각했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학교에서도 무궁화를 뽑아오는 학생들에게 상을 주면서 까지 무궁화를 멸종하려고 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수난과 극복 의지를 상징하는 꽃으로 지금도 남아 있는 것이다.
1910년에 경술국치로 우리가 일본 제국에 병합된 이후, 36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본의 식민지로 살았다.
이렇게 우리는 일본에게 굴종하며 살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일본을 견제하며 국력을 키워 나아가야 한다.
남북한이 한동족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사상 싸움으로 일괄하면 나라는 일본의 전술적 계획으로 다시 넘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민족을 바로 세우고자 조선 후기인 1941년에 개전한 태평양 전쟁에서 1945년 일본 본토까지 미국이 공습을 퍼부었다.
결국 우리의 독립운가들의 사선을 넘는 투쟁과 미군의 공습에 의하여 두 차례에 핵폭격을 당하고 소련이 불가침조약을 철회하고 침략해오자, 전황을 뒤집을 수 없음을 일본은 실감하여 연합군이 포츠담 선언을 수락함으로 우리민족이 일본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일본 천황 히로히토가 8월 15일에 일본방송협회(現 NHK)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옥음방송으로 세계 제2차 대전에서 연합군이 내민 포츠담 선언을 수락하고, 한민족은 카이로 선언에서 연합군이 약속한 바대로 우리는 일본 제국의 식민지에서 벗어 나게 되었기 때문에 조선총독부는 해체되었다.
그후 우리는 동족의 살생을 부른 6.25 전쟁이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개시되어 1953년 7월 27일 휴전이 성립되기까지 만 3년 1개월 2일간 계속있었다. 이 전쟁은 한반도를 만들어 내는 비극적 중대한 사건이 되고 말았다.
이렇게 많은 시련속에서 무궁화는 여전히 우리민족과 함께 피고지며 위로의 나라꽃으로 시대정신을 불러 일으켜 주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시련을 격은 남북한 우리민족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결국 가치없는 남북한 사상 싸움으로 일괄하고 있는 동안 일본은 다시 우리를 발판으로 세계를 지페해 보고자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아는 인도태평양 전쟁을 기억해야 한다.
일본은 우리가 가치도 없는 사상 싸움을 일삼는 동안 인도태평양 전쟁에서 이르지 못한 결말을 보고자 한다는 것이다.
언쩨 까지 사상싸움질만 할것이냐는 것이다.
동족간에 오물쓰래기나 퍼나르는 북한이나 그것을 뒤집어 쓰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부끄럽지도 아니한가 이말이다 .
이런 꼴을 당하고 있는 선진 대한민국은 후진 북한의 오물 쓰레기 수준의 북한과 어떤 대화가 될수 있겠는가?
왜 이런때에 북한을 찬양하는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있는가?
우리국민은 이제 더 이상의 후진국가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싸움을 하려면 외적(일본, 중국, 러시아)와 싸워이길 생각은 없고 동족끼리 이런 부끄러운 이념 전쟁 이제 그만 해야 한다.
일본은 인도 태평양 전략으로 가기 위해 한 미 일 공조 관계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일본의 인도태평양 전략은 일본이 장기간에 걸처 짜놓은 그물망 같은 계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일본에게 더 이상 속으면 안되고 북한도 남한을 향한 더 이상의 사상 싸움으로 일괄하는 것을 끝내야 한다. 그것이 우리민족이 살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글을 쓰는 저자는 삼남매의 자식을 둔 어미된 입장에서 세상돌아가는 이치정도는 알고 있는데 지도자적 자리에 앉아 있는 위정자들은 오늘날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알수가 없다.
어찌하든지 동족끼리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동안 지금 미국은 일본이 그물을 쳐 놓은 인도태평양 전략에 참여하여 탄력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정치 지도자들은 정신을 차리고 우리백성이 살길을 찾아주는 그런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일본은 치밀한 계산속에 지경을 확장 하려고 하는데 우리 정치는 치밀한 전략없이 앞뒤 안가리고 싸움질만 하고 있다가 닭 좇던개 지붕처다 보는 삼류 정치로 전락하여 나라까지 망칠 정치이니 이제라도 우리 국민은 무궁화로 하나되어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
국민 여러분 일본의 장기간에 걸친 이 전략은 군사강국을 향한 보통국가의 면모를 앞세워 군사 안보에 필요한 자국내 정보를 가장 많이 보유한 네이버 라인을 집어 삼키려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나라에나 국민들에게 어떤 보탬을 주고 있는가? 나라의 세금을 당리당략으로 일괄하는 그런 곳에 더 이상 부을수 없다는 국민의 소리를 여의도 정치는 들어야 할 것이다.
일본은 경제 대국의 위상을 튼튼히 하는 반도체 시장을 위해 미일 대만 삼각연대를 추진하여 세계반도체 기술을 선점하고 내수 시장진작으로 세계시장 석권을 위한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정치는 알아야 한다
국민도 아는 일을 입법부 국회의원 들이 모르면 되겠는가?
그런데 국회의워 개원을 하자마자 국민의 안전은 뒷전이고 그저 당리당략으로 나라의 세금만 축내는 그런 자들이 전략없는 정치로
우리국민을 더 이상 황망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
K-무궁화 회 이사장 정태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