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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참혹한 북한 인권을 외면 하는 300명의 국회의원 패거리 정치인들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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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2-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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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세종시 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북한인권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북한 인권의 실태는 참으로 참혹한 현실에 탈북민들의 증언은 김일성 초상화를 손가락으로 가리켯다는 이유로 임신 6개월의 여성을 공개 처형하고 함흥교도소에서는 수감자 목을 밧줄에 매달아 총을 쏜 뒤 시체를 향해 다른 수형자들이 돌을 던지게 했다는 현실이 북한 주민을 향한 김정은 일가의 광기가 혐오스러운 북한 인권 실상으로 충격적인 건 지난 정부와 당시 거대 여당의 침묵으로 지난 4년간 대한민국를 엉망으로 만든 비례위성정당을 22대 총선에서 다시 시행하려는 민주당의 꼼소는 참으로 부끄러운 정치인들 국민의 손가락질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현행 47석 중 40석을 줄여 국민이 바라는 대로 국회의원 수를 260석으로 줄이고 비례대표 7석은 원 취지에 막게 정치적 소수 약자에게 배려하는 것은 여야가 합의하면 늦지 않았는데도 하지 않는 것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예전에도 볼 수 없던 자기들만의 패거리 정치를 일삼는 국회의원은 여,야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으로 낙선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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