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소외층 실질적 지원제도 마련을
김석원 공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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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1-14 09:53본문
정의로운 사회한 의무와권리 권력과 기회등을 올바르게 분배하는것이고 공정한사회는 개인이 평등한자유와 권리를 갖는 자유민주주의 원리와 사회적약자에대해 배려하는차등의 원리를 충족하는사회이다
그러므로 약자에대한 배려가 선행되는것이 지금 우리사회가 추구해야할 보편적가치이다 공정한 사회의 출발점으로 삼아야할것이다
‘생택쥐페리는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싶다면 사람들을 불러모아 목제를 가져오게하고 일을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하지마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라고 말했다’
또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대해 톨스토이는 타인에대한 사랑으로 산다고 했다 자신이나 가족에대한 이기적인 사랑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교감, 연민, 배려로 산다고했다
세상과 눈을 맞추면 곧 사랑이 시작된다고 했다 진이와 빈이의 돼지저금통에 동전만채워줄것이 아니라 두자매의 엄마 아빠가 하루속히 집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사회환경과 제도적 시스템을 만드는것이 더시급하다고 본다
국민의 22%가 부모도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지금의 세태 핵가종화가 만들어낸 이 아픈 세월의 강을 힘있는자만이 아니라 약자도 함께 건널수있는 관심과 사랑나눔과 배려가 순리처럼 흐르는 아름다운 사뢰를 우리다같이 꿈꾸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