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6:52:1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오피니언

[칼럼] 공해의 악취로 13년째 이어져 온 주민 생명과 건강을 나 몰라라 뒷짐
김석원 공보국장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2-15 14:45

본문

d30e4640ad844c50dc72038136ce188c_1550563276_9371.jpg

충남 보령시 주포면 칡머리길 17-138 위치한 자연과 생명기술(주), 케이지케미칼(주) 보령공장이 수십년에 걸쳐 가축분 및 폐기물과 불법 산림훼손과 야적장 폐기물 매립으로 인한 그곳의 악취 공해로 주민들의 건강 두통과 구토까지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시달리고 있어 급기야 보령시장과 경찰서장에게 주민들의 간곡한 목소리를 담아 진정서를 보냈으나 수사결과 적용법조문 폐기물관리법 제28조 제2호 동법 29조 (가), (나) 피의자에 대하여 기소의견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송치의 결과 뿐 이어서 이곳 주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할지 하면서 눈시울로 입을 연다.

이곳의 주민들은 특히 삼복 더위에는 악취의 공해로 몸부림 칠 정도라면서 두통까지 수반되는 날도 있어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하면서 하소연하고 있다. 또 그 뿐만 아니라 이곳 주민은 원인모를 지병인 암으로 돌아가신 주민도 있다면서 마을 공해로 인한 주민들 건강이 걱정이라면서 한탄한다.

환경을 관리?감독해야 할 보령시는 수십차례 주민의 민원을 은폐?묵인해 왔고 음식물 폐기물 반입과 동물사체 반입공장에서 흘러 나온 폐수 방유로 인해 마을안 저수지에 사는 물고기까지 때죽음이 있었다.

그런데도 유기질 비료로 둔갑해 판매되며 이러한 공장에다 시청 농축산과는 2016년에 2억 2천만원, 2017년에 4천만원 보조금을 주워 공장 확장공사에 뒷받침해 이곳 주민들의 공해에 시달리고 있는데도 나몰라라 뒷짐지고 있으니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는지 참으로 어처구니 없어 입문이 막힌다면서 이곳 연지리 주민대표 이장 이병도를 비롯해 개발위원장 최기용은 주민들과 끝까지 내고장 내마을을 살리기 위해선 투쟁하겠다고 힘주워 말하고 있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