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 2025년 2월 15일 토요일, 광주 대통령 탄핵반대∙찬성집회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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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김성연 기자=2025년 2월 15일 토요일, 광주 금남로를 중심으로 대통령탄핵반대와 찬성집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대통령 탄핵반대와 찬성 집회가 동시에 열렸기에 폭력적인 충돌을 우려하여 경찰병력이 대규모로 투입되었다. 찬성집회쪽은 1만명 정도, 반대집회쪽은 10만명 이상 모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지금까지 좌파의 핵심지역인 호남에서 자유민주주의 집회가 열린 것은 처음 있는 쾌거이다. 우파시민들의 자유민주주의 집회가 성사되기까지 진통도 많았다. 따라서 이번 2월 15일 광주집회는 역사적으로 대단한 획을 그은 사건이다. 그렇기에 양쪽진영의 충돌이 우려되기도 하였으나 작은 마찰 정도가 일어났을 뿐 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다.
한편 한 좌파유튜버가 대통령 탄핵찬성집회 장소에서 대통령 부부의 딥페이크 음란물을 상영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딥페이크 영상 제작 및 유포는 위법이고 범죄행위이다. 특히 해당장소에는 나이어린 아동들도 왕래하고 있었으나 이에 대한 어떠한 제재도 없었다. 해당 영상물을 만든 이는 BAESSAM 배쌤이라는 유투버이다.
이 가운데 전한길 강사와 황현필 강사의 집회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땅 한가운데에서 찬성집회의 태극기와 성조기가 반 공산주의 깃발을 앞세운 민노총관련 깃발이 대조되어 체재전쟁중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현재 광주시청에는 오성홍기가 버젓이 걸려있다.
이헌재 전 금감위원장, 중국출생인 중국인 (ⓒ 온라인 커뮤니티)
친중좌파 싱크탱크, 여시재
이종찬 전 국정원장, 중국출생인 중국인 (ⓒ 온라인 커뮤니티)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친일몰이에 앞장서는 광복회
대한민국의 90%가 중국과 북한의 공산주의 사상에 썩어들어가고 있다. 금감원장, 국정원장 등 대한민국의 국가기밀과 안보에 관련된 중요한 자리를 중국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참담한 현실이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국가기밀이 중국으로 넘어갔을지 상상할 수조차 없다.
따라서 지금은 일어나 싸워야 할 때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은 국가권력이 헌법의 기본원리를 침해할 때 국민저항권을 행사하여 그 복종를 거부하거나 실력행사를 통하여 저항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에 맞서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할 때 꼭 필요한 국민의 권리인 것이다.
한편, 서울대학교의 시진핑자료실 폐쇄운동 및 현 대한민국에 위해가 되는 법률의 입법거부 운동 등에 대하여도 대규모 집회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대부분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률들이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지로 내몰고 외국인, 특히 그 중에서도 중국인의 배를 불리는 악법들이다.
이와같은 악법들은 대한민국을 좀먹고 국민들이 낸 세금을 낭비하는 거악 그 자체이다. 또한 세금으로 이를 메꾸는 부담이 가장 커진 세다가 2030이다. 그렇기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 집회의 참여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skyksy3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