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은 제2의 을사 오적
작성일 25-02-0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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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우두머리로 적시 체포,구속 수감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계몽령으로 빗대며 일타 한국사 전한길 강사는 동대구역 박정희 광장에서 주최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연사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하고 행정부와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키려는 자들이 바로 내란의 주체라"고 주장했다.
연사로 나선 전한길 강사는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탄핵시킨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반역이자 헌법 정신을 누리는 민주주의의 역적이며 제2의 을사오적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라면서 언론의 행보로 법치와 공정 상식을 무너뜨린 공수처와 서부지법 편파 재판부로 구성된 헌법재판소의 실체를 알려준 계몽령"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 50%를 넘었고 곧 60%에 도달할 것"이라며 국민들의 60%가 대통령의 즉시 석방과 직무 복귀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헌법재판관들이 국민의 뜻을 거역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을 탄핵하고 행정부와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키려는 민주당이 바로 내란의 주체"라면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여하는 2030 세대가 많아진 데 대해 “젊은 사람들이 이건 계엄이 아니라 계몽이라는 걸 알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다면서 전씨는 26년간 강사로 일하면서 언제나 중립을 주장해왔고 우리 민주주의의 근간이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인데 나라가 망가지고 무너지려고 하기에 나라를 살려놔야 가정도 있고 학생도 있고 강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나서게 됐다”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상계엄부터 지금까지 눈치만 본다"며 이제부터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직무 복귀에 한 목소리를 낼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